20160412_103658

수지 40 week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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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밤 열시…

엄마는 우리 아린이 보러 병원에 들어가요…

유도 분만 하기로했어….

우리 아린이 뱃속에서 쓰는 마지막 일기가 되겟네요…

이리 행복한.. 시간들 갖게 해줘서 넘 고마워..

앞으로.. 세상에 나와 함께하는 일기들은…

더 신나고 행복하겟지?…

사랑한다..

건강하게 쫌잇다 봐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