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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5.08

이 아 린 탄 생

PM 5:17

엄마 뱃속안에서 딱! 40주를 채우고

16시간의 아픔끝에

8.3 파운드,
20인치의

아린이가 탄생했어요

2015.05.09

병 원 에 서

태어나서 처음으로
깨끗히 목욕하고
엄마 품에서...

2015.05.10

S W E E T H O M E

드디어 병원에서
퇴원하고
10개월동안
무지 기다리던
가족들이 있는
집으로~

2015.05.16

반 짝 반 짝 맑 은 아 린 이 눈

벌써.. 우리 아린이
태어난지 일주일이나
지낫네요...
점점 초롱초롱
해지는 우리 아린이

2015.05.20

탯 줄 떨 어 졌 어 요

드디어.. 아린이 배꼽에
있던 탯줄이 떨어졌어요
그런데.. 왜 피가
나는지..ㅠㅠ
엄청 걱정했었다는 ㅎㅎ

2015.05.27

깨 끗 깨 끗

걱정했던게
무색하게
무지 이쁘게
깨끗해진
우리 아린이
배꼽 :)

2015.06.04

점 점. . .

사람에 모습으로
변해가고있는
......
ㅎㅎㅎㅎㅎ

2015.07.28

뒤 집 었 어 요

백일도 안됬는데.
벌써....
엄마가 화장실
다녀온 사이..
뒤집어
버렸네요..
헉...;;;;;;;

2015.08.06

처 음 주 사 맞 기

처음으로 주사맞는
우리 아린이..
조금후 무시무시한
주사바늘이
들어오는지도
모르고
저렇게 죠아라
하고있네요 ㅎ

2015.08.10

첫 수 영

오더한지
2주만에 온
튜브끼고
처음으로
한 수영
이히히히히
신난다~

2015.08.16

1 0 0 일 파 티

08.15하루전이
태어난지 100일
이된 우리
아린이♡
다음날인 오늘
사랑하는
사람들과 함께
100일파티를
했어요^^

2015.09.26

슬 슬 미 모 가 . .

백일이후..젖살이
조금씩 빠지면서
급격히 출중하게
미모돋는..ㅎㅎ
앤드!
겸이오빠를
너무 죠아라
하게되는
우리 아린이!

2015.10.01

여 자 되 기

머리가 마니 자라
이제 양쪽으로
양갈래로 머리를
묶을수있게된
아린이!
여자가 되어
가고있어요 ㅎ

2015.10.24

할 미 가 사 준 보 행 기

점퍼를 건너뛰고
walker로 바로..
하루만에
터득하고
부산하게
움직이기 시작한
아린이!! ㅎㅎ

2015.10.31

위 태 위 태

약간 불안불안
하지만 ㅎㅎㅎ
이젠 혼자서도
잘 앉을수
있어요

2015.11.08

생 애 첫

청바지와 컨버스
그리고
겸이오빠와
커플룩^^

2015.11.11

메 롱

자꼬 혓바닥을
낼름낼름
거리는 버릇이
생긱 아린이
깜찍한척
하는고니?ㅎㅎ

2015.11.15

할 빠 바 라 기

점점 할빠바라기
가 되어가고있는
여우같은
아린이 ㅎㅎㅎㅎ

2015.11.20

카 트 타 기

생애 첨으로
마켓 카트타보기
첨엔 넘 무서웟
지만..할빠와
함께라면!!
무섭지않아욧

2015.11.22

세 례 받 았 어 요

많은 사람들의
축복속에
유아 세례를
받았어요..
맑고 깨끗한
아이로 자랄수
있기를....

2015.11.26

I C E L A N D

온가족 나들이
롱비치에있는
CHILL
오빠와 함께
하는 화보같은
촬영^^

2015.11.28

가 족 여 행

샌디에고로
가족여행을갔어요
그리고
헬맷쓰고
자전거도
탔어요 ㅎㅎ

2015.12.05

할 머 니 사 랑

할미가 떠준
모자쓰고
할미품에
쏙 안긴
아린이~

2015.12.10

F I R S T W I N T E R

아린이 첫
크리스마스
트리장식
앞에서^^

2015.12.19

L I G H T ♡

우리아린이..
세상에 등불이
되어.. 환하게
빛춰주는
사람이
되어주세요

2015.12.25

C H R I S T M A S

Merry Christmas~
아린이와 함께
하는 첫번째
크리스마스

2015.12.31

마 지 막 날

2015년...
아린이와 함께여서
행복햇어요..
Happy
New year

2016.01.04

아 린 이 공 간

매트..가드..
우리 아린이
자유롭게
놀수있는
공간이
생겻네요^^

2016.01.12

아 린 이 식 탁

엄마아빠가
한달을 곰곰히
생각하고 고르고
고른..아린이
하이체어.
너무너무 죠아
하는...
그래서 너무너무
행복해지는.^^

2016.01.16

겁 쟁 이

그동안..욕조에선
무서워서 목욕을
못했던 아린이가
엄마의 몇일동안
의 노력끝에..
드디어..
욕조목욕을
즐기기시작
했어요^^

2016.01.17

@ L A Z O O

아빠.엄마.오빠와
함께 처음 간
동 물 원.
모든게 다
신기하고..
재밌어하는
우리 아린이

2016.01.25

윗 니

드디어..
아랫니 두개가
나온지 삼개월만에
윗니가 나오기
시작했어요
아이..
이뻐~

2016.02.12

결 막 염. . . .

태어나 처음으로
공식적으로
아픈 우리
아린이..ㅠㅠ
한쪽 눈을
못뜰정도로
심해서 소아과에
다녀왓어여..
ㅜㅜ
물론 이틀안에
거뜬히 다 나앗어요

2016.02.15

9 개 월 첵 업

몸무게는 7.4kg로
미달...
키는..28inch로
2개월정도
over...
ㅎㅎㅎㅎ
아빠닮아 다행

2016.02.21

첫 그 네

모든게 처음이라
더 의미있는..
이번엔?
처음 타본
그네...
은근히... 스피드를
즐기는 그녀
ㅎㅎㅎㅎ

2016.02.24

첫 감 기

항상 참 씩씩했던
아린이가....
열이 103도까지
올라가며
참 많이 아팠던
날.....
ㅠㅠ

2016.03.02

자 아 도 취

어디든 어느곳이든
자기 얼굴만
보이면
죠타고
뽀뽀를 마구마구
해대는
여우♡

2016.03.09

훌 쩍

너무나 부쩍
커버린..그녀
이젠.. 뭐든
보이는것만
있으면 기대서
잡고 서있을려고
하네요..ㅎㅎㅎ

2016.03.14

1 0 개 월 첵 업

8.3kg
29in

여전히 기럭지가
평균보다 긴..
우리 아린이.

2016.03.15

큰 생 일 선 물

30번째 엄마생일의
제일 큰 선물
아린이와
함께하는
첫번째
생일이라는거.

2016.03.26

겨 미 오 빠 생 일

아홉번째 생일을
맞이한 겨미오빠
겨미오빠역시
아린이와함께
하는 첫번째 생일
이라..
참 행복해요

2016.03.28

비 타 민 ♡

회사에 있는
엄마의 월요병을
말끔히 날려주는
엔돌핀
비타민.
이아린♡

2016.03.29

내 물 건 은 내 가 !

가방하나 장만햇어요
이제 좀 컷으니
내 까까랑
손수건정도는
내가 챙겨야죠!ㅎ

2016.04.01

이뻐요?

백일때 입었던
드레스가..
다시 입어보니..
더 이뻐요^^:

2016.04.07

돌준비

어느새...
아린이 한살파티
가 다가와요..
너무 늦게
돌준비를
시작한 엄마 ㅠ

2016.04.23

할빠의 여자

할빠 등에
첨으로
매달린 여자
이 아 린
할빠바라기 ㅎ

2016.04.24

아린카

겨미 오빠가
한대 뽑아줬어요
스피드를
즐길줄
아는 여자가
되고파~ㅎ

2016.05.06

짜잔형

뽀로로오빠말고
짜잔오빠랑 뿡뿡이
오빠도
죠아요~ㅎㅎ

2016.05.08

Birthday Girl

1년전 ..
아린이가 태어난 날을
축하하는 파티가
열렸어요..
감사합니다..
이뿌게 잘 자랄께요

2016.06.03

13개월!

아직 잘 걷진 못하지만
열심히
노력하고
준비하고 있어요!!!

2016.06.06

새로운 놀이터

아린이
새로운 놀이터가
또 생겼어욤~

2016.06.18

겟겟

엄마 아빠가
아린이를 위해
손수
가죽 신발과
핸드백을
만들어줫어염.
쏘스윗~

2016.07.03

힝.ㅠ

떵싸는게
넘 두려워여 ㅠㅠ
으아아앙
챙피해~

2016.07.17

엄마껌딱지

엄마 이리와
안으란마랴~~
갈수록
엄마 껌딱지가
되어가고
있어요..

2016.07.19

빼쑈니스타

웅키키
엄마가 새로운 옷을
또 득템해주셨어욤
아이이뽀

2016.07.19

스크랏치~

할머니 할빠..
크루즈여행 간사이..
ㅠㅠ
태어나 첨으로
아린이 얼굴에
상처가 낫어여..

2016.08.06

혼자서도

이제 아리니
혼자서도 참
잘 걸어요
마니
컷죠?^^

2016.08.19

15개월

아리니
머리 진짜
마니 길럿죵?
조금씩
여자가 되어가고
있어요^.^

2016.08.23

피..피..ㅠ

오늘 아침부터
피뽑았어요..
ㅠㅠ
아린이 건강한데!!
ㅎㅎㅎ
쪼꼼 울엇는데..
다시 행복해졋어염~